자동차의 모든 순간
자동차를 넘어, 미래를 보다
지난달 19일 나온 일렉트릭 CLA에 이은 차세대 전기차 두 번째 모델. 국내엔 GLB 250+ 일렉트릭이 들어오고 11월 말부터 고객에게 인도합니다.
최규이 기자 · 10.28최상위 트림에 전용 디자인과 보스(BOSE) 사운드 시스템 등 편의사양을 더했습니다. 10월 판매는 5,503대로 1년 전보다 24% 줄었습니다.
최규삼 기자 · 11.2연식변경 2027 GV80·GV80 쿠페도 함께 나왔습니다. 서라운드 뷰 모니터 등을 기본으로 넣었고 2027 GV80은 6,985만원부터입니다.
최규사 기자 · 10.6기아 스포티지가 7,708대로 국내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팔렸습니다. 업체들은 한정판 출시와 할인 판촉으로 연말 판매 회복에 나섭니다.
국내 4만9,042대, 해외 28만731대. 아반떼·투싼 신차 효과는 아직 숫자로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연말까지 아반떼 가솔린과 싼타페에 100만원 기본 할인을 내걸었습니다.
올해 국내 등록 중국 브랜드 차는 2만186대. 지커도 SUV '7X'를 내놨습니다.
전동화 차량 판매가 47% 늘었습니다. 쏘렌토·카니발 하이브리드에 힘을 싣습니다.